사람
다온테크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하루를 담습니다
신입사원 30명의 첫 출근길
2026.10.01지난달, 30명의 신입사원이 다온테크에서 첫 출근을 했습니다. 설계, 공정, 품질, 경영지원까지 각자 맡을 일은 달라도 사원증을 받아 드는 순간의 설렘은 똑같았습니다.
첫 주에는 공장을 한 바퀴 둘러보고, 선배 사원과 짝을 이뤄 실제 업무 현장을 함께 지켜봤습니다. 한 신입사원은 “교과서에서만 보던 웨이퍼를 눈앞에서 보니 이제야 실감이 난다”고 말했습니다.
이들은 4주간의 입문 교육을 마친 뒤 각 부서로 배치됩니다. 다온 뉴스룸은 이들의 첫 1년을 계속 따라갈 예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