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
다온테크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하루를 담습니다
- 신입사원 30명의 첫 출근길지난달, 30명의 신입사원이 다온테크에서 첫 출근을 했습니다. 설계, 공정, 품질, 경영지원까지 각자 맡을 일은 달라도 사원증을 받아 드는 순간의 설렘은 똑같았습니다. 첫 주에는 공장을 한 바퀴 둘러보고, 선배…2026.10.01
- 클린룸 속 하루를 따라가다클린룸에 들어가려면 먼저 방진복을 입고 에어샤워를 거쳐야 합니다. 이곳의 공기는 일반 사무실보다 1만 배 이상 깨끗하게 관리됩니다. 공정 엔지니어 김서윤 책임의 하루는 아침 설비 점검으로 시작합니다. 장비가 보내는…2026.09.25
- 입사 20년 차 엔지니어가 말하는 ‘첫 웨이퍼’박정훈 수석이 처음 손에 든 웨이퍼는 2006년, 지금보다 훨씬 작은 크기였습니다. “그때는 웨이퍼 한 장이 금보다 귀하게 느껴졌다”고 그는 기억합니다. 20년 동안 공정은 몰라보게 정교해졌고, 장비도 사람도 많이…2026.09.24
- 사내 발명왕 3인 인터뷰올해 사내 발명 시상식에서 세 명의 엔지니어가 발명왕으로 뽑혔습니다. 세 사람이 낸 특허는 합쳐서 40건이 넘습니다. 이들은 하나같이 “현장의 작은 불편에서 시작했다”고 말합니다. 장비 앞에서 반복되던 번거로운 작업을…2026.09.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