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속가능

환경과 사회를 위한 다온테크의 약속과 실천을 기록합니다

폐수 대신 다시 쓰는 물

2026.09.22

반도체를 만들 때는 아주 깨끗한 물이 많이 필요합니다. 웨이퍼를 씻고 또 씻는 과정에서 쓰이는 물이 하루에만 수만 톤에 이릅니다.

다온테크는 한 번 쓴 물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다시 걸러 씁니다. 여러 단계의 정화 설비를 거친 물은 냉각탑과 세정 공정에 다시 들어갑니다.

현재 다온테크의 용수 재이용률은 62%입니다. 정화 설비를 넓혀 70%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다음 목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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